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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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12 오후 1:33:31
제 목 김문주과장님과 남자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가 가와사키일수도 있다고 해서 타병원에서 전원하여 왔습니다.
얼마나겁이나고 무서웠던지...
부경맘이라는 카페에서 김문주선생님을 추천을 많이하시더라구요.
젊으신데 가와사키전문이시고 진료잘해주시고 친절하시다고..
역시나 엄마들카페는 정확하네요..
엘베앞에도 친절인으로 선정되셨네요ㅎ
무엇보다 너무걱정스러운 제게 안심과 혹시 가와사키라도 나을수있다는 확신
과 믿음을주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같이오시는 남자선생님은 성함을모르겠네요.
남자선생님도 역시나..감사합니다..세세히 신경 많이 써주시구ㅜㅜ
선생님들이 딱딱하시지 않고 엄청 친절하게 설명을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비교는 그렇지만 처음이네요.. 이렇게 모두가 친절한병원..
몇일전 입원했던 병원을 솔직히 질문드리기가 무서울 정도로 여서
더욱더 힘들었거든요
병도 생소하고 아기도어리고..합병증도 무섭고...
그런데 선생님도 너무 권위적이시다해야하나..아무튼 너무 어렵고 제의견을
말씀드리기가...정말 걱정이되서 입원해있는 내내 울고있었는데
성모입원하자마자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기가 가와사키가 아니라서 더욱 마음편히 퇴원합니다.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감사해요...
집이멀어서 퇴원수속을 조금 빨리부탁 드렸는데도
너무 많이 신경써주시고...
집이 멀어 참... 아쉽네요.
이런병원 가까이에 있으면 정말 안심되고 좋을텐데..
아기입원시엔 1인실만 썼었는데
1인실병실도 너무깨끗하고 좋으네요..
써본곳중에 최고네요..전자렌지있으니 참좋아요..
감사합니다..
항상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들...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