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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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28 오후 2:58:10
제 목 2020년 전공의 수료식
첨부파일 2020전공의수료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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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월 27일 오후 5시, 4층 베네딕도 홀에서 레지던트 8명(내과 김민수, 내과 정연재, 내과 김형근, 내과 박해든, 내과 정은길, 소아청소년과 박예진, 소아청소년과 정우진, 이비인후과 이상훈), 인턴 5명(성희재, 곽민선, 조은미, 배산하, 조정훈)의 2020년 수료식을 개최했다. 부산성모병원은 전신인 성분도병원에서부터 현재까지 총 인턴476명, 레지던트 398명의 인재를 양성했으며 올해가 55번째 수료식을 맞는다.

김준현 병원장은 “인간존중·생명사랑의 병원 이념을 명심하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높은 신뢰도의 경쟁력 있는 전문의가 되길 바란다.”고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소아청소년과 박예진 전공의는 “처음 시작할 때는 4년을 어떻게 보내야 되나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전문의가 되어보니 한 사람의 온전한 믿을 수 있는 전문의가 되기에는 4년도 짧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라며, “병원의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는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하며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대표로 답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