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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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24 오후 2:22:35
제 목 7년 연속,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첨부파일 유소아급성중이염항생제적정성평가1등급 copy(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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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 평가는 유소아 급성 중이염 항생제의 알맞은 사용으로 약물의 항생제 내성을 감소시키고, 오·남용을 막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1~12월, 급성중이염으로 치료받은 만 15세 미만 유소아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을 비롯해 800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의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2012년 1차 평가부터 이번 7차 평가까지 매년 1등급을 받았다.

부산성모병원은 야간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 중이며, 앞으로도 유소아와 부모들에게 체계적이며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