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작성일 | 2026-04-21 오전 11: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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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화기내과 김태형과장님, 8층, 10층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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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8층에서 저희 어머니를 챙겨주신 소화기내과 김태형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작년 추석, 설날 등 휴무일조차 반납하시고 어머니를 살펴주셨던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어머니가 큰 위안을 얻고 가셨습니다. 8층 간호사님 중 10층 호스피스 병동에서 몇분 뵈었는데 먼저 반갑게 인사하며 정성으로 돌봐주신 신새니간호사님께도, 김규희 간호사님께 잊지못할 고마움을 느낍니다. 매일이 고통의 연속이었던 어머니 곁에서 타 종교임에도 따스하게 보듬어주신 수녀님의 존중 가득한 모습에도 감사드리며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보살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박상희 자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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