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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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04 오후 2:32:31
제 목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첨부파일 수술예방적항생제사용적정성평가1등급 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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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결과’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수술 시 기준에 부합하는 항생제를 적절한 기간 동안 사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수술 부위 감염 예방 및 항생제 오·남용 개선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2017년 10월~12월까지 3개월 동안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수술 중에서 19종류 수술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각 수술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관, 환자관리 등을 평가했다.

이번 8차 평가결과, 부산성모병원은 종합점수 93.5점(전체평균 79.5점/동일종별평균 84.2)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수술환자에게 적정한 항생제를 사용함으로써 수술환자 관리가 철저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심평원에서는 2007년부터 평가를 통해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예방적 항생제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질 개선과 항생제 오ㆍ남용을 예방하고 국민들에게 의료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