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리도 없이
줄거리
악의 없이, 계획에 없던 유괴범이 되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 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감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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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홍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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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주연 태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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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주연 창복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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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아
주연 초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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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조연 문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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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석
조연 정한 역
[전시회]새해를 여는 동물이야기, 들어보소
- · 일시 : 2021년 2월 2일~3월 31일
- · 장소 : 부산박물과 기획전시실
- · 관람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매주 월요일 제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예약제
- ·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전시 설명
부산박물관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58일간 기획전시실에서 새해맞이 띠 전시 「새해를 여는 동물 이야기, 들어보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속, 속담, 동요 등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소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먼저, 한글이 새겨진 분청사기 유물을 통해 역사 속 소띠 위인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소와 관련된 부산의 지명 이야기 등을 살펴봅니다. 또한, 띠 전시의 내용과 관련된 유물과 영상을 상설전시실에서 찾아보는 과제 활동도 제시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소에 관해 준비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과 함께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0호 목조각장(木彫刻匠) 보유자인 청원 스님이 지난 12년간 제작한 <목제 십이지신상> 12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합니다. 이 밖에도 새해를 여는 십이지신에 대한 소개 및 소원을 적어둘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흰 소의 해를 맞이한 올해, 이번 전시를 통해 성실하고 풍요로운 소의 듬직한 마음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주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