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

61병동 박다솜 간호사, 이유진 간호사와 수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61병동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간호사님 정말 친절하고 헌신적이며 전문인으로써 매우 탁월합니다. 그중에서도 박다솜 간호사는 참 친절하고 매사에 헌신적이며 의문점에 대해 문의하면 매우 상세하게 설명도 잘해주고 전문인으로써의 기능도 매우 훌륭했으며 환자의 입장에서 매우 고마움을 느껴 특히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유진간호사는 노련하고 따뜻하며 환자들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보살펴주며 간호 간병 모두를 두루 살펴서 따뜻하게 돌보아 주며 너무 고마운 분입니다.

From. 박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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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병동 이상미 간호사와 모든 91병동 모든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이상미간호사와의 아침인사에 힘이 나네요. 선생님의 선한 이미지와 시원시원한 처치에 빠른 회복해서 퇴원합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환자들이 기다림이 없도록 신속한 처치에 감동하고 선생님들 모두 미소천사입니다. 91병동 선생님께 감동받고 착한 퇴원합니다. 올핸 선생님 한 분, 한 분 평안하세요.

From. 김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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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고태경 과장님과 박지원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고태경과장님, 박지원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저희 딸 친절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아이에게 따뜻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From.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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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이행우 과장님을 칭찬합니다!

척추골절로 엄청 힘들어하셨던 이*순 할머니를 신경외과 이행우 선생님께서 너무나 잘 치료해주시고 마음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료와 회진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할머니가 아침저녁 식사하셨는지 꼭 물어봐 주시고, 보실 때마다 환자 상태도 세심하게 정성껏 살펴주시고 환자를 너무 편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이행우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From. 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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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우채연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시종일관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많이 고마웠습니다. 특히 조심스럽고 차분한 말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하다고 고마웠다고 직접 얘기 드리고 싶었지만 괜한 오해를 살 수 있는 여지가 있기에 겨우 참았습니다. 지금도 좋은 간호사지만 이대로만 하신다면 앞으로 훌륭한 간호사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마웠습니다.

92병동 이효리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가장 편하고 좋은 간호사입니다. 어떤 환자를 대하여도 늘 같은 모습으로 친절하고 가식이 없는 표정과 언행으로 근무를 하는 모습에 저 또한 편하게 간호사를 대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말 한마디 건네기 쉽지 않은 직원들도 없지 않거든요. 늘 밝은 표정과 순수한 말투 열심히 근무하시는 모습 미안했고 고마웠습니다.

92병동 최혜경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친절한건 기본이고 환자의 무리한 요구를 정중하게 거부를 정확히 알려주시는 등 표정이나 자세 말투 등 흠 잡을 데가 없는 훌륭한 간호사라고 느꼈습니다. 이와 반대되는 직원 간호사도 경험하였기에 이분 최혜경씨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입원기간 동안 많이 미안했고 많이 미안했고 많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92병동 신새니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하시고 순수하신 간호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과 밝은 표정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 훌륭한 간호사가 되어 있으리란 생각이 드는 분입니다. 저로 인해 힘든 상황도 있었는데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저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셔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From. 정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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