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돈(2019년 3월 20일 개봉예정)
줄거리
“부자가 되고 싶었다”
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빽도 줄도 없는,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되고,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순식간에 큰 돈을 벌게 되는 일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감독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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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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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주연 조일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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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주연 번호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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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주연 한지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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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조연 전우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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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조연 박시은
스틸컷

[전시] “스타일은 영원하다” 노만 파킨슨展
- · 전시일자 : 2019년 2월 15일 ~ 2019년 4월 30일
- · 전시기간 : 오전 11:00 ~ 오후 08:00(오후 7:00 마지막 입장)
- · 전시장소 : 부산시민회관 1,2층 전시실
- · 입장료 : 성인 8,000원/초중고, 경로우대 3,000원/아트전공 대학(원)생 4,000원/미취학 무료
- · 전시문의 : 051-630-5232
- · 기타 : 도슨트(월-금 11시, 14시/토-일 11시, 13시, 15시)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1940년대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최초 회고전을 통해, 유행을 넘어 현대 예술가들에게도 영감을 주는 생동감과 순발력, 유머가 담긴 150여점의 사진 작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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