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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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2020년도 신규간호사 채용 면접전형 실시

2019년 9월 27일(금) 오전 10시, 7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신규간호사 채용 면접전형을 실시했다.

이번 면접에는 한경혜(도로테아) 간호부장, 박영선 간호팀장, 김남수(마태오) 행정부원장이 참석하여 인성, 간호 이론과 지식 등에 관해 질문하며 면접자들의 자질을 평가했다.

면접 전 박영선 간호팀장은 “환자의 생사가 여러분 손에 있는만큼, 지금의 다짐을 잊지 않고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예비 간호사들을 응원했다.

메리놀병원, 성모의 밤 개최

성모의 밤 행사가 10월 2일(수) 오후 4시 30분에 마리아홀에서 개최되었다. 성모의 밤은 메리놀병원의 주보 성인인 '로사리오 성모님'을 기리기 위해 매년 10월에 봉헌되고 있다.

성모의 밤은 한종민(야누아리오) 원목실장 신부의 주례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되었다. 노영찬(세례자 요한)의료원장의 촛불점화, 황선출(세례자 요한)병원장의 화관식, 성모님께 드리는 글 순으로 전례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의 소망이 담긴 촛불이 성모님 앞에 봉헌되었다.

메리놀병원, 1004데이 행사 개최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10월 4일(금) 1004Day를 맞이하여 1층 로비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 건강을 지키는 깨끗한 손, 올바른 손씻기’를 주제로 천사(1004)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내원객 및 직원을 대상으로 체내의 체지방, 근육량, 체수분 등을 분석하는 인바디 체험과 결과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과 손 위생 체험기기를 이용하여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중구보건소와 협업하여 중구민을 위한 치매상담도 같이 진행되었다.

메리놀병원은 비전을 ‘지역민에게 친근한 거점병원’이라 명명하고 내원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당뇨교육, 음악회, 갤러리,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2019년도 재난 모의훈련 실시

메리놀병원은 지난 10월 4일(금) 오후 4시 30분에 국제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상황을 재난 모의 훈련하였다.

재난 모의훈련에는 국제시장 화재사고 인지 후 의료진파견, 원내 비상방송, 재난대책본부 설치, 임시진료소 설치 등 화재사고로 인해 내원할 환자를 대비하고, 내원한 환자 중등도에 따라 색상이 다른 띠지를 준비하여 ▲사망환자(검은색 띠지) ▲즉시 치료를 요하는 긴급환자(빨강색 띠지) ▲15분 이내 치료를 요하는 응급환자(노랑색 띠지) ▲비응급환자(초록색 띠지) 처치 및 치료를 원할하게 할 수 있도록 분류 및 배치하였다.

메리놀병원이 실시한 모의훈련은 권역 내에서 예고 없는 재난발생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지휘체계 확립과 적절한 역할분담을 통한 체계적인 응급구조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메리놀병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응 및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고, 환자안전의 확보에 대응력을 점검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메리놀병원, 노인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메리놀병원은 2019년 10월 15일(화)부터 5층 마리아홀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초기의 접종 몰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만 75세 이상 노인부터 접종이 시작되며, 만 65세 이상 노인은 10월 22일(화)부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이번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10월 2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접종 대상자는 자신의 신분증을 가지고, 5층 마리아홀에 방문하면 안전하고 편안하게 예방접종을 받았다.

2019년도 단체협상 조인식 가져

2019년도 단체협상이 타결되어 10월 17일(목) 오후 3시 별관 1층 회의실에서 단체 임금협상 합의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황선출(세례자요한)병원장과 문종택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임금부분에서 통상임금 2.8%(기본급 3.2%상당) 인상키로 하는 등의 단체 협상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서 황선출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여 교섭이 잘 진행되어서 다행이며, 노·사가 상호 협조하여 병원을 잘 이끌어 가보자”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2019년도 임금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급여 인상분은 올해 3월부터 소급 적용한다.

메리놀병원, 외국인 노동자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 실시

메리놀병원은 10월 20일(일) 오후 2시 사상성당에서 외국인 노동자(베트남, 필리핀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실시하였다.

2015년부터 메리놀병원과 천주교 부산교구 노동사목에서 5년째 실시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외국인 노동자 중에서도 의료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접종하였다.

부산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 노동자수는 64,145명에 달하며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도 48,808명이나 된다. 이들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을 맞지 않거나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접종해야 하는 실정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미션인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고자 무료급식 봉사활동, 음악회, 수요영화 등 다양한 이념 구현 활동을 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MBC 건강교실' 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10월 22일(화)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MBC건강교실‘을 개최하였다. 이번 건강강좌는 메리놀병원 호흡기내과 박수경 과장이 ‘당뇨병 바로알기’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약 5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 박수경 과장은 “당뇨 환자는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조하였으며, 일상생활에서 당뇨관리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강좌가 끝난 후에는 개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평소의 고충을 해소 하였다.

이번 건강강좌로 메리놀병원이 지역주민들의 건강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센터)에서는 매년 10월 둘째 토요일에 맞이하는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하고자 , ‘호스피스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하였다.

10월 19일(토) 아소리모 중찬단의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22일(화) 완화센터의 의미를 이해하고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이 2층 로비에서 진행되었으며, 23일(수) 쉐어앙상블의 공연으로 완화센터 병동 가족들의 마음을 채워주었다.

2층 갤러리 ‘열린문화 窓(창)’에서는 제7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 작품전시회가 ‘아름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11월 2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완화센터에서 환자들에게 진행하는 원예·미술·아로마·음악 등 다양한 치료 요법과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실력을 작품으로 승화하여 내원객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갤러리 전시, 영화상영,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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