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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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1 오후 12:12:48
제 목 제12회 QI경진대회 열려
첨부파일 제12회QI경진대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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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0일 4층 베네딕도홀에서 제 12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차 평가 후 8편이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올해 ▲대상은 “EO 가스 멸균물품 감소활동”(중앙공급실) ▲최우수상은 “손위생 수행률 증진활동”(61병동) ▲우수상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혈약투석환자 약물요법 지식도 향상”(인공신장실), “치매사업 활성화를 통한 수익증대-치매국가책임제 중심으로”(보험심사팀) ▲장려상은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 발생률 감소활동”(신생아중환자실),“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원활한 보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약제팀),“교육동영상 및 QR code 제작 및 활용”(51병동),“말초삽입형 중심정맥관의 효과적인 시행과 관리”(101병동), ▲CQI 최우수상은 “외래 낙상발생 건수 제로화 활동”(외래간호팀), 우수상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폐기능검사 시행률 향상을 위한 활동”(보험심사팀)이 수상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중앙공급실은 EO 가스 멸균비용과 멸균기 가동률 감소를 위해 QI를 시행했다. 멸균업무 매뉴얼 및 EO 가스 누출 대비 동영상 제작, 멸균의뢰품 검수 강화, 멸균 적절성 검토, 스팀 멸균으로 대체 및 고수준 소독 가능여부 확인, 포장멸균파우치 규격 표준화, 공급실 작업장 정리 등을 실행함으로써 EO가스 멸균기 가동률을 10% 감소시키는 목표치에 도달하였다.

김준현 병원장은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해 상을 수여한 모든 부서들을 축하하며, 최종 선발되지 못한 다른 부서와 발표에 도움을 준 협력 부서의 노력에도 감사와 수고의 박수를 보낸다.”며, “병원 인증제를 시작하며 각광 받게 된 QI 경진대회가 앞으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다양한 주제의 발표들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