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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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01 오전 10:48:59
제 목 신규장비 및 공간 축복식
첨부파일 축복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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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지난 5월 31일 오후 5시, 1층 영상의학과에서 노영찬(세례자 요한) 부산가톨릭의료원장 신부의 집전으로 축복식을 가졌다.

이번 축복식은 영상의학과 MRI, 피부과 장비 신규 도입과 수면다원검사실, 건강증진센터, 알레르기검사실,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원무팀, 중앙주사실, 직원휴게실의 이전 및 확장을 기념해 복음 낭독, 축복 기도와 김준현 병원장의 감사인사로 진행되었으며, 성수예식으로 마무리 되었다.

김준현 병원장은 “병원의 모든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설 및 의료장비 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며 당부했다.

노영찬 의료원장은 “축복식을 하게 된 공간이나 장비를 단순한 물질로만 여기면 이 공간은 삭막해 질 것이다.”며, “생활을 함께 하며 우리가 도움을 받기도 하고 돌봐줘야 하는 살아 있는 생명의 관계를 맺는다면 환자들에게도 사랑 안의 기쁨을 나눠 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