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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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0-08 오전 9:34:58
제 목 신경과 나주영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신경과 나주영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저의 소중한 할머니께서 치매초기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무서웠지만 늦으면 안되겠어서 용기내 걸음했는데 내원할 때마다 좋은 말씀과
정성어린 애기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상태 그대로 더 진행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과장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