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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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25 오전 10:16:34
제 목 2019년 전공의 수료식
첨부파일 전공의수료식(20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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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월 21일 오후 5시, 4층 베네딕도 홀에서 레지던트 6명(내과 장민희, 내과 허정우, 내과 박준홍, 소아청소년과 이찬호, 소아청소년과 조소윤, 이비인후과 문지승), 인턴 7명(김찬엽, 박수지, 박하나, 양현욱, 이상훈, 장지원, 지창록)의 2019년 수료식을 개최했다. 부산성모병원은 전신인 성분도병원에서부터 현재까지 총 인턴471명, 레지던트 390명의 인재를 양성했으며 올해가 54번째 수료식을 맞는다.

수료증 수여 후, 이어진 인턴우수상 시상에서는 이상훈 인턴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준현 병원장은 “늘 감사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생활하고, 부산성모병원 출신임을 자랑스러워하길 바란다.”며, “인간존중·생명사랑의 이념을 명심하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높은 신뢰도의 경쟁력 있는 전문의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내과 허정우 전공의는 “예전을 돌이켜보면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과 진료환경이 다르고, 인턴의 생활과 전공의의 역할 또한 다른 점이 많아 어려웠던 적도 있었다.”며 “병원에서 배웠던 환자와 동료, 이웃 사랑에 대한 가르침을 마음 속 깊숙이 기억하고 어는 곳, 어느 위치에 가더라도 사랑을 실천하는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다짐하며 대표로 답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