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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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1 오후 12:06:04
제 목 나이팅게일 축제 개최
첨부파일 나이팅게일축제(20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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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간호부에서는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10일 베네딕도 홀에서 나이팅게일 축제 행사를 가졌다. 기념미사를 시작으로 손 축복식과 나이팅게일 선서가 이뤄졌으며 프리셉터 시상, 병동 우수 간호사 시상, 올해의 나이팅게일 시상 등 다양한 시상식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이웃에게 전하며 환자 간호에 매진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나이팅게일을 기억하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돌봄과 사랑의 진정한 간호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노영찬 의료원장은 “나이팅게일 축제를 통해 간호사로 살아가는 삶의 기쁨을 누리도록 서로 격려하고 하느님의 큰 축복이 좋은 바람으로 작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좋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실천을 통해서 터득되는 지식 뿐만 아니라 자신과 동료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겸손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9년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나이팅게일상은 지난해 92병동 김은미 간호사를 이어 62병동 이지영 간호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성모병원 나이팅게일상은 각 병동에서 선발된 우수간호사 19명 중에서 인사고과, 병동수간호사 추천 및 동료평가를 바탕으로 간호부에서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이뤄졌다.

*2018년 전반기 프리셉터
박현희(외래), 송혜수(응급실), 김상아(수술실), 육혜정(수술실), 이가윤(수술실), 양지혜(ICU), 황유미(ICU), 강주민(전담), 심현석(전담), 정지윤(61병동), 임소령(62병동), 장보리(62병동), 김소연(71병동), 박승연(71병동), 박경영(72병동), 김민지(72병동), 이규원(72병동), 김은미(82병동), 양은정(91병동), 전은진(91병동), 박지민(92병동), 이지은(101병동), 홍정미(101병동), 조혜린(101병동)

*2018년 우수간호사
백혜주(인공신장실), 김선주(외래간호팀), 송혜수(응급실), 방미아(신생아중환자실), 황유미(중환자실), 김상아(수술실), 안서현(31병동), 정현정(51병동), 노혜경(61병동), 이지영(62병동), 박시연(71병동), 김민지(72병동), 박지현(81병동), 김선희(82병동), 양은정(91병동), 박지민(92병동), 강선영(101병동), 진수경(행정부), 강주민(전담)

*올해의 나이팅게일
62병동 이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