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의료원

의료원 인사말

“새로운 병원문화를 창조하겠습니다.”

성모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준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가톨릭의료원 의료원장 노영찬(세례자 요한) 신부입니다.

천주교부산교구는 부산가톨릭의료원 체제에 메리놀병원과 부산성모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주교부산교구 의료사목의 주제는 ‘새로운 병원문화 창조’ 입니다. 2006년 6월에 개원한 부산성모병원과 5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메리놀병원이 함께 ‘환자를 그리스도처럼’ 이란 슬로건을 통해 생명사랑과 인간존중을 실천하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창조하는 것이야말로 일반병원이 흉내낼 수 없는 차별화된 의료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메리놀병원과 부산성모병원을 의료원 체제로 통합 관리해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도록 교구 차원에서 지원하도록 할 것입니다.

“부산성모병원은 2006년 개원이래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 그리고 고객감동의 서비스를 지향하며, 인술을 행하는 의료 인력 양상에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호스피스, 가정간호, 사회사업, 원목활동 자원봉사활동 등 사랑의 실천을통해 인간존중·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성모병원은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힘쓰며,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부산성모병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부산성모병원 홈페이지는 여러분께 유익한 정보를 담아내고, 보다 간편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도우며,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하게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